국립보건연구원 연구진 등 모델 개발…임상적 활용 가능성 확인한국인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치매 발생 위험을 유전체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분석으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연구진이 개발한 AI 기반 치매 위험 예측모델.(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경도인지장애인공지능국립보건연구원강승지 기자 "시군구, 매년 노인 인구 2%에 낙상 방지 '주택개조' 지원해야"필수의료 중단시 처벌 개정안에 서울시의사회 '반헌법적'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