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안산 코호트' 수행팀 8년간 연구·조사코골이·주간졸림 지속시 정밀검사 필요…주의깊게 관리중등도 이상의 수면무호흡이 뇌 미세출혈의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면 중 심한 코골이나 낮 동안 과도한 졸림이 빈번하게 나타난다면 전문의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뒤따른다. ⓒ News1 DB8년 후 뇌 미세출혈이 발생한 뇌영상 이미지.(질병관리청 제공)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국립보건연구원안산수면무호흡미세출혈코골이강승지 기자 자살예방 현장 대응 강화…응급실·지자체 잇달아 점검 나선 정부유전자 봤더니 한국인에 두드러지는 '심장병' 관리 근거 찾았다관련 기사질병청, 팬데믹 대비 역량 강화…美 NIH, 싱가포르와 연구 협력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국립보건연구원, 8개 지역 3500명 대상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200일 넘게 국내 확진자 '0'…대만은 어떻게 '코로나 무풍지대' 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