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올해 안에 유전자 검사기관에 대한 지침안을 마련해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입법 공백을 보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장질병관리청유전자 검사생명윤리법강승지 기자 바이오헬스 더 크게 키우는 복지부…제약바이오산업과 만든다병협 '미래한국의료대상'에 권정택 원장·유인상 의료원장 등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