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올해 안에 유전자 검사기관에 대한 지침안을 마련해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입법 공백을 보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장질병관리청유전자 검사생명윤리법강승지 기자 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AI 돌봄, 기술 개발 넘어 수요자 중심 생태계 필요"관련 기사"코로나 다음 팬데믹에 대응한다"…정부,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속도"40분 내 항생제 내성 유전자 진단 기술 개발"…제품화 추진"유전체 분석으로 병 일으킬 변이 조기발견"…예방적 치료 기대오미크론 다음주 우세종…3차접종 후 중화항체 29배 급등(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