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올해 안에 유전자 검사기관에 대한 지침안을 마련해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입법 공백을 보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장질병관리청유전자 검사생명윤리법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