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올해 안에 유전자 검사기관에 대한 지침안을 마련해 '생명윤리법'(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의 입법 공백을 보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보건연구원장질병관리청유전자 검사생명윤리법강승지 기자 국립암센터, 병원연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경력자 90명 배치3월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 발표…사전 공청회서 의견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