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리핀 구개누공, 몽골 합지증 환자 성공적 수술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은 구개열 수술 합병증으로 의사 소통이 어려웠던 필리핀 국적의 40대 여성 니타 씨(사진 아래)과 손가락이 짧은 채로 붙어있어 일상 생활이 어렵던 몽골 국적의 8세 남아 테물렌 군(사진 위)의 무료 수술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차 의과학대 분당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성형외과분당차병원구개열구개누공구순구개열합지증몽골강승지 기자 심평원, 대리인 안심신고 제도 개선…부패·비위 신고 효율성 높여"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완성은 '재택간호센터'…인프라 구축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