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에 응급·중증 최우선(82.2%)…분만·산모·신생아, 소아 뒤이어"필수의료 강화 목표 달성 위해선 개념 공감대 형성 필요"(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제공)(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제공)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응급중증분만산모신생아소아구교운 기자 건보료 체납하면 본인부담상한액 환급금서 공제 후 지급한다"제네릭 기반 지키고, 혁신 신약 가치 키우는 약가 정책 필요"(종합)관련 기사강원대병원, 소아청소년과·핵의학과 등 전문의 7명 영입인하대병원, 전문의 13명 영입…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시흥시, 배곧서울대학교병원 본공사 계약 체결…2029년 완공 목표가천대 길병원, 14개 분야 신임 전문의 영입…3월 진료 개시"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