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내부 미세 구조 관찰…MRI만큼 정밀하면서 보다 저렴기존 전립선 초음파 사진(왼쪽) 및 마이크로 초음파 사진(오른쪽). 기존 초음파는 전립선 부위(동그라미 친 부분)의 음영 차이로만 병변을 확인했지만, 마이크로 초음파는 높은 해상도를 통해 종양과 주변 조직의 모양까지 확인할 수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분당서울대병원비뇨의학과전립선초음파MRI강승지 기자 심평원, 대리인 안심신고 제도 개선…부패·비위 신고 효율성 높여"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완성은 '재택간호센터'…인프라 구축돼야"관련 기사휴온스메디텍, 체외충격파 활용한 비뇨기 치료 新 패러다임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