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염증반응 절반 수준, 천식 환자도 2배 가까이 차이"단순한 녹지 넘어 면역조절 기능…도시계획 시 고려해야"이주성(왼쪽부터)·유영 고려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윤원석 알레르기 면역연구소 교수.(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숲속 곰팡이알레르기천식고려대 의과대학구교운 기자 내일 아침 영하 추위…말 어눌하고 반응 둔해지면 저체온증 의심박지원, 예산안조정소위 위원 선임…"전북 성장예산 확보 총력"관련 기사"곰팡이 없으면 인류는 생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