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염증반응 절반 수준, 천식 환자도 2배 가까이 차이"단순한 녹지 넘어 면역조절 기능…도시계획 시 고려해야"이주성(왼쪽부터)·유영 고려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윤원석 알레르기 면역연구소 교수.(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숲속 곰팡이알레르기천식고려대 의과대학구교운 기자 "분명 작년보다 더운데"…온열질환자는 31% 적은 이유는'살인 더위'에 누적 사망 19명…신규 온열질환자 사흘째 100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