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염증반응 절반 수준, 천식 환자도 2배 가까이 차이"단순한 녹지 넘어 면역조절 기능…도시계획 시 고려해야"이주성(왼쪽부터)·유영 고려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윤원석 알레르기 면역연구소 교수.(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숲속 곰팡이알레르기천식고려대 의과대학구교운 기자 이소희,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법 손질…"입증책임 국가가 져야""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관련 기사"곰팡이 없으면 인류는 생존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