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염증반응 절반 수준, 천식 환자도 2배 가까이 차이"단순한 녹지 넘어 면역조절 기능…도시계획 시 고려해야"이주성(왼쪽부터)·유영 고려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교수와 윤원석 알레르기 면역연구소 교수.(고려대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숲속 곰팡이알레르기천식고려대 의과대학구교운 기자 [팀장칼럼] 고위험산모 가족은 삼신할머니께 빌어야 하나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제15차 정기총회…지·필·공 정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