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학교병원서 가부키 증후군 환우 등과 만나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가부키 증후군질병관리청양산부산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지역의사, 정원 10% 이상 선발…중·고교 모두 해당 지역 나와야3대 한국한의약진흥원장에 고호연…"한의약 국가 핵심 역할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