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학교병원서 가부키 증후군 환우 등과 만나임승관 질병관리청장.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가부키 증후군질병관리청양산부산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조기발견 중요한 치매·파킨슨병"…한국인 대상 연구결과 집대성소아청소년 완화 의료 경험, 8만명 중 1% 불과…인프라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