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사업 지원 전국 229개 시군구로 확대…717억 늘려'국정과제' 공공의대 예산은 39억 중 19억 감액…"로드맵 아직 없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예산안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질병관리청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조기진단율 60% 목표…암관리 '전주기' 체계로 전환(종합)암 생존자 169만 시대…정부, 치료에서 돌봄까지 '전주기' 관리관련 기사복지위, '아동수당 지역차등' 공방 속 2026년 예산안 의결정은경 "통합돌봄 지원, 모든 시군구로 확대…717억 증액 필요""양적 확대에도 질적개선 미흡"…복지위, 예산안 심사 착수'의료인력양성 1290억 감액' 최대폭…정부 "제도개선하라" 예산안 수술복구된 '전공의 예산' 국회 통과…복귀 여건 마련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