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환자 8만여 명 데이터 학습…급성신손상·호흡부전·사망 예측수술 후 합병증을 실제 전문의의 진단처럼 복합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활용 가능성을 갖춘 의료 AI 모델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마취통증의학과 윤현규(왼쪽), 융합의학과 이현훈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합병증인공지능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우리 지역에 필요한 의료 수준은?…공론화 돌입, 300명 의견수렴(종합)관련 기사제이엘케이, 뇌졸중 시술 후 출혈 합병증 예측AI 'Stroke' 게재소아 조혈모세포이식 치명적 간합병증, '항암 전 예측 AI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