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송출, 연수, 학술 교류 등 의료 협력 강화이지열 서울성모병원 병원장(앞줄 왼쪽 두 번째), 살레 알 아브리(앞줄 오른쪽 두 번째) 오만군병원장 , 주한오만대사 자카리야 빈 하마드 알 사아디를 비롯한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의료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오만군병원성모병원MOU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