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축복 씨 뇌사 장기기증…가족 "삶의 끝 좋은 일 하고 떠나"선교사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따뜻한 선행을 베푼 50대 여성이 5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한 뒤 세상을 떠났다. 사진은 기증자 김축복 씨.(한국장기조직기증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보훈병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기기증선교사강승지 기자 알코올중독자 134만명…전문병원에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고혈압·당뇨 환자 약값 연 2만1000원↓…14년만 약가개편 확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