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서울 52곳 중 32곳 가능한데 부산은 29곳 중 1곳 가능전진숙 "지역편차 심각…진료권 중심 24시간 대응체계 구축"지난 2월 2일 서울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이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와 보호자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소아응급응급진료체계전진숙국정감사구교운 기자 출생아 10명中 1명 '원정출산'…"분만병원 없어 타지역으로"의약품 공급중단 5년간 1418건…"원료의약품 수입 의존도 높아"관련 기사강원 권역·지역응급의료기관 중 24시간 소아 진료 강원대병원 1곳"대구 18개 응급의료기관 중 소아응급환자 24시간 진료 5곳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