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초기 혈액검사, 면역세포 변화 관찰 가능""자신에게 맞는 치료법 빨리 찾는 게 매우 중요"진행이 빠르고 수술 후 재발·전이도 잦아 '난치성 유방암'으로 꼽히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면역항암치료 효과가 낮은 환자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발견됐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항암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허비하지 않고, 더 적합한 치료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News1 DB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서경진 교수(왼쪽), 방사선종양학과 전승혁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재발항암치료바이오마커항암제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3 Alarming Health Risks for 30-Somethings: How Prehypertension and Prediabetes Can Double Your Strok...1차 위암검진 때 위내시경 우선 권고…10년 만에 규정 변화관련 기사국내 연구진, 소아암 1위 '급성림프모구백혈병' 재발 원인 규명"암 공격하는 면역세포 약해지는 건 환경·스트레스 때문""유방암 평균 치료비 750만원…비급여 장기 이용시 1억까지 불어나"국내 첫 CAR-T 치료제 '림카토주' 급여 문턱 못 넘어[100세건강] 유방암 증가세…재건술, 미용 아닌 암 치료의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