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초기 혈액검사, 면역세포 변화 관찰 가능""자신에게 맞는 치료법 빨리 찾는 게 매우 중요"진행이 빠르고 수술 후 재발·전이도 잦아 '난치성 유방암'으로 꼽히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면역항암치료 효과가 낮은 환자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발견됐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항암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허비하지 않고, 더 적합한 치료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News1 DB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서경진 교수(왼쪽), 방사선종양학과 전승혁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재발항암치료바이오마커항암제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증원분 비서울 국립·미니의대 집중…4월 중 32개교 배정 [의대증원]관련 기사부동의 사망원인 1위 '폐암'…"여성 폐암 환자 절반 비흡연자""난소암, 여성암 중 최저 생존율"…새 치료 옵션 신약 '엘라히어' 부상기존 약에 내성 보이는 '이 유방암'…고지혈증 약으로 효과 봤다단국대 강래형 교수팀, 난치성 유방암 치료효과 높인 나노약물 개발로슈, '이토베비' 3중요법 국내 2상 착수…진행성 유방암 새 옵션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