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초기 혈액검사, 면역세포 변화 관찰 가능""자신에게 맞는 치료법 빨리 찾는 게 매우 중요"진행이 빠르고 수술 후 재발·전이도 잦아 '난치성 유방암'으로 꼽히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면역항암치료 효과가 낮은 환자들을 조기에 선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생체지표)가 발견됐다. 이를 통해 환자들이 자신과 맞지 않는 항암치료에 시간과 체력을 허비하지 않고, 더 적합한 치료 전략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News1 DB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서경진 교수(왼쪽), 방사선종양학과 전승혁 교수(오른쪽)(분당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방암재발항암치료바이오마커항암제분당서울대병원강승지 기자 "낯선 듯 낯익은 우리 동네 기록"…삼성서울병원서 확인 가능이정민 한림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 다빈치 담낭절제술 500건 달성관련 기사UNIST "백혈구 면역 반응으로 암 재발 진단하는 칩 개발"코오롱생명과학, 차세대 유전자 치료제 'KLS-3021' 적응증 확대부동의 사망원인 1위 '폐암'…"여성 폐암 환자 절반 비흡연자""난소암, 여성암 중 최저 생존율"…새 치료 옵션 신약 '엘라히어' 부상기존 약에 내성 보이는 '이 유방암'…고지혈증 약으로 효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