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입자 쌓아보니 50만배 민감…시간 100분의1 단축박준혁 가톨릭의대 의생명과학교실 교수 등 융합연구나노복합체 초정밀 진단 모식도(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박준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교수(왼쪽)와 김성지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교수.(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관련 키워드진단법가톨릭중앙의료원나노입자강승지 기자 병협 "필수의료 살려내겠다"…의료사고배상공제조합 추진(종합)의협 회장 "보건복지부 분리하고 대통령실에 보건의료수석 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