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10분 만에 진단"…국내 연구진 '나노입자 기술' 개발

나노입자 쌓아보니 50만배 민감…시간 100분의1 단축
박준혁 가톨릭의대 의생명과학교실 교수 등 융합연구

본문 이미지 - 나노복합체 초정밀 진단 모식도(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나노복합체 초정밀 진단 모식도(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본문 이미지 - 박준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교수(왼쪽)와 김성지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교수.(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
박준혁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교실 교수(왼쪽)와 김성지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과 교수.(가톨릭중앙의료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