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코로나19코로나백신임승관김규빈 기자 의료대란 '후폭풍'…국립대병원 상반기 빚만 1조 4700억원연예인 태우고, 요금 부풀리고…복지부, '가짜 앰뷸런스' 잡는다관련 기사독감 환자 6주만 소폭 줄었지만 유행 기준 7.6배…예방접종 당부질병청 예산 5.5% 늘어난 1.3조 확정…"팬데믹 대응·백신 R&D 강화""다음 팬데믹은 범정부 공동 대응"…검역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독감 환자 5주 연속 증가…지난해 14.7배SK바이오사이언스, '혁신형 제약기업'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