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임대차 입주만 확인, 협회와 정보 공유 이력 없어"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2025.9.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노보진코리아노보진정은경국정감사유전체정보유전체장도민 기자 '기습 관세 인상 압박' 트럼프는 왜 의약품을 언급했나유바이오로직스, 유니세프에 콜레라 백신 공급한다…75억원 규모관련 기사中 노보진에 칼 빼든 정부…업계 "해외유전체 기업 전반 점검해야"정은경 "보건의료 '심각' 다음주 해제…의료대란 백서 발간"(종합)정은경 "국내 필수의료 현재 위기"…중국인 건보 55억 흑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