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 경영난 불가피…취약계층 진료 등 공적 기능 인정해야장종태 의원 "적절한 보상, 필수의료 인력 확보 대책 세워야"공공병원들의 총운영비 대비 의료수익 충당 비율이 10%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장종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2024.11.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장종태공공병원적자국립정신건강센터국립재활원의료수익필수의료강승지 기자 의협 "통합돌봄 참여 기반 충분히 갖춰지지 않아…역할 존중돼야""임상 현장서 연구실로…미래 선도할 의사과학자들 한자리에"관련 기사정은경 "국내 필수의료 현재 위기"…중국인 건보 55억 흑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