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약 사고 3800건 넘어…5년 새 30%↑백종헌 "마약류 관리 느슨…보관·운송 전 과정 점검해야"백종헌 국민의힘 의원(백종헌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백종헌의료용마약디아제팜식약처식품의약품안저처김규빈 기자 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고 백기완 선생 부인 김정숙 여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