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실 상위 10곳 중 7곳이 서울 강남구남인순 "시설 줄고 비용 올라 선택권 제한…공공조리원 확대해야"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후조리원남인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2027년 의대 증원 결정 '임박'…제2 의료대란 터질까고대의료원, 대자인병원과 전락적 파트너십…"지역의료 살린다"관련 기사"강진 공공산후조리원 특실 154만원…전국서 가장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