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실 상위 10곳 중 7곳이 서울 강남구남인순 "시설 줄고 비용 올라 선택권 제한…공공조리원 확대해야"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의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산후조리원남인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구교운 기자 서울醫·齒·韓 "건보공단 특사경, 통제 없는 권력…즉각 중단"약가인하 압박 현실화…제약사, 사업구조 재편 움직임관련 기사"강진 공공산후조리원 특실 154만원…전국서 가장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