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국감 19일간 44개 기관 감사…14일부터 진행지역의료 인력 확충·공공의대 설립 논의…의료 공백 해소 방안 주목박주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보건복지위보건복지부국정감사복지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국립대병원의 상급종합병원 지정"…파견 진료에 예산 의무 투입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안정적 재원 확보 기대복지부, 덕성원 포함 집단복지시설 피해 복구 총괄로 나선다간호조무사 취업 신고 12% 불과…김미애 "신고제 근거 명확화"與 전남 의원들 "30여년 숙원…의대 열렬히 환영, 개교 시급"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