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진료법 및 지역의사제는 불발, 계속 심사하기로23일엔 필수의료강화법 심사…'치매'→'인지저하증' 변경도 논의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 국회(정기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위원회전공의법비대면진료지역의사치매필수의료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600명 뽑는다'성분명처방' 의·약 공방 격화…서울시醫 "환자동의 없인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