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부터 '돌봄통합지원법' 본사업이 시행되는 가운데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10일 서울 광진구의 한 재택의료센터와 재택의료 서비스를 받고 있는 돌봄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며 관련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통합돌봄재택의료국민건강보험공단정기석이사장강승지 기자 건보 재정 5년째 흑자였지만…올해는 적자 위기"국방부, 조속히 공보의 배정계획 확정해야…지역의료 붕괴 직전"관련 기사복지부, 이달 28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참여기관 추가 모집태안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집에서 진료·돌봄·요양'제천형 통합돌봄 본격화' 제천시, 3단 협력 구조 강화"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완성은 '재택간호센터'…인프라 구축돼야"논산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