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한국건강가정진흥원 협업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결혼이민자·외국인 자살시도자 등을 위해 자살예방 도움기관 정보를 다국어로 안내하는 지원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몽골어 사례.(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자살시도결혼이민자외국인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한국건강가정진흥원다국어강승지 기자 공중보건의협 차기 회장 '서울대병원 사직 전공의' 박재일 씨보라매병원, 로비서 쓰러진 시민 신속 구조…"서울 건강 이상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