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취약지·군 지역은 참여 기준 완화…인건비 10% 가산간호계 “환자 안전·직업 지속성과 직결”…제도 필요성 강조한 대학병원 의료진이 병원 복도를 이동하고 있다. 2025.9.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