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측면 엑스레이 영상 1만건 바탕으로 딥러닝 모델 개발측정시간 10배 이상 빨라…전문의 수기측정과 91% 일치서울대병원 정형외과 노두현 교수(왼쪽)와 김성은 연구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경골후방 경사각 측정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