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 유전자가위 적용해 전임상 수준서 치료 가능성 세계 최초 입증"보청기에 머물렀던 기존 치료 넘어 환자 맞춤 유전자 치료 가능"이상연 서울대병원 소아이비인후과 교수(왼쪽부터), 배상수 서울의대 생화학교실 교수·정소향 뇌과학 협동과정 학생·구한솔 종양생물학 협동과정 학생.(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유전성 난청유전자 가위서울대병원구교운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노년기 우울증, 가장 흔하지만 가장 늦게 발견…인식개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