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소속 20년 차 최명재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에게 응급 처치를 하는 모습.(최명재 응급구조사 제공)관련 키워드응급구조사임명식광복절서울대병원서울대학교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한 해 마무리, 지금도 늦지 않은 금연…"좋은 선택"일부 청소년, 감기약-수면유도제 30알씩 복용…"건강 피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