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 골칫거리 다리 통증, 양상 따라 척추주사 효과 달라

김영준·이준우 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교수팀 연구
대체로 감소 효과 확인되나 만성·저강도엔 효과 떨어져

본문 이미지 -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당뇨병 환자도 비당뇨인과 마찬가지로 척추주사 시술로 통증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통증이 만성적이거나 강도가 낮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져 전문의의 면밀한 진단이 요구된다. ⓒ News1 DB
다리 통증을 호소하는 당뇨병 환자도 비당뇨인과 마찬가지로 척추주사 시술로 통증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통증이 만성적이거나 강도가 낮으면 치료 효과가 떨어져 전문의의 면밀한 진단이 요구된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의 김영준 교수(왼쪽)와 이준우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분당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의 김영준 교수(왼쪽)와 이준우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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