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진료비 41% 급증…의원·병원 지출 모두 확대김미애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재정 운영방안 마련해야"최근 10년간 국민 1인당 보건의료 지출이 두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민 1인당 보건의료 지출액은 지난 2015년 220만 4398원원에서 지난해(잠정치) 411만 7960원으로 약 1.87배 증가했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미애국민의힘보건복지부건강보험의료비김규빈 기자 'MB 60년 지기' 천신일 세중 회장 별세…삼성과도 깊은 인연'도라에몽' 연출한 시바야마 쓰토무 감독 별세…日 애니 황금기 이끈 거장관련 기사"전쟁추경 맞나" 공방…정은경 "취약계층·민생 대응 불가피"김미애 "아이와 부모 안심할 소아의료체계 구축, 최선 다할 것"장동혁 "민주당 정권, 국민 팔에 곰팡이 백신…심판대 세울 것"김미애 "李정부 공적 입양체계 완전 실패…시행 8개월간 성사 0건"국힘 "與 검찰 조작기소 국조, 신독재 국가 선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