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30개월 이상 쓰면 폐암 4.6배↑"…첫 대규모 연구결과 나와

피해자 3605명 분석…의무기록 검토로 신뢰도 높여
김경남 교수팀 "역학적 연관성 충분…향후 추가연구 필요"

본문 이미지 -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폐암, 가습기살균제 피해 질환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8.29/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 김민지 기자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폐암, 가습기살균제 피해 질환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8.29/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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