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3605명 분석…의무기록 검토로 신뢰도 높여김경남 교수팀 "역학적 연관성 충분…향후 추가연구 필요"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폐암, 가습기살균제 피해 질환 인정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3.8.29/뉴스1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가습기살균제서울대학교연세대학교한국환경산업기술원역학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