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노바이러스가 가장 흔한 원인…잠복기에도 전염 감염경로 대부분 '손'…'"30초 이상 손씻기' 생활화해야"김우진 고려대구로병원 안과 교수.(고려대구로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전염성 결막염아데노바이러스고려대구로병원구교운 기자 [인터뷰] 주지현 입셀 대표 "연골재생 신호 확인…내년 상반기 뮤콘 승부"한화손보, 고대안암병원에 소아 보호자 위한 웰니스키트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