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첫 수술 이후 3년 4개월 만에 달성정용훈 병원장 "'수술 잘하는 병원' 명성 이어갈 것"정용훈 중앙대광명병원장, 김돈규 부원장, 이용성 로봇수술센터장 등이 경기도 광명시 중앙대광명병원 수술방에서 수술 2000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중앙대광명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중앙대광명병원김규빈 기자 관련 기사[인사]신한금융지주·신한은행연말 병원에 모인 온정…중앙대의료원, 기부 캠페인 마무리[인사]우리금융지주·우리은행'특별한 추억 선물'…아워홈, 지역 병원 찾아 크리스마스 케이크 전달중앙대병원, 신경과 질환 연수강좌 개최…"실신부터 치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