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까지 인턴·레지던트 1만3498명 선발…수련·입영 특례 적용일부 병원, 연차별 '선별 복귀'…평판·서약서 평가 반영현장 복귀를 희망하는 사직 전공의 등을 대상으로 한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수련병원별로 진행된다. 사진은 10일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내 전공의 전용공간의 모습. 2025.8.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보건복지부대학병원김규빈 기자 'JP 핵심 측근' 김용채 전 건설교통부 장관 별세권대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신임 이사장 취임관련 기사'의대 증원' 여파로 2025학년도 SKY 신입생 미충원 61명…최근 6년 최대'지방유학 우려'에 지역의사제 요건 강화…바뀐 의대 입시 전망은의대증원에 의대생·전공의 또 앞으로…의정갈등 불거질까전공의들 "의대교육 현장은 붕괴직전…합동실사단 구성 촉구"의대 가려면 제주·강원이 유리…지방 유학 수요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