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부족한 경남 내 시·군, 환자 관리 도움받아앞으로 경남에서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시·군에서는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이용해 지역 내 정신질환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정신재활시설경남강승지 기자 복지부 "의료혁신위 논의 의제, 2월 초 대국민 설문 거쳐 확정"의협 "정부, 졸속 '의대정원 결정'…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