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부족한 경남 내 시·군, 환자 관리 도움받아앞으로 경남에서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시·군에서는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이용해 지역 내 정신질환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정신재활시설경남강승지 기자 AI가 알려준 의학 정보 믿을 수 있을까…GPT 시리즈 '매우 정확'"탈북민, 암 발생 위험 13% 높아"…이주 후 환경 변화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