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부족한 경남 내 시·군, 환자 관리 도움받아앞으로 경남에서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시·군에서는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이용해 지역 내 정신질환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정신재활시설경남강승지 기자 3월 31일은 '삼삼한 데이'…식약처 "싱겁지만 담백하게 먹어봐요"AI 심초음파, 검사실 업무 日 13시간 단축…"빠르게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