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시설 부족한 경남 내 시·군, 환자 관리 도움받아앞으로 경남에서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시·군에서는 국립부곡병원의 낮병동을 이용해 지역 내 정신질환 관리에 도움을 받게 됐다.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립부곡병원정신재활시설경남강승지 기자 [인사] 보건복지부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관련 기사"농촌 지역 정신질환자, 의료-복지 협력…고립의 벽 허문다""적극 지원은 못할 망정"… 폐쇄명령으로 문 닫은 민간 마약중독 재활센터국내 최대 마약 치료병원 폐원 위기…정부 "특단 대책 강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