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소비자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에서 사과 표명"의료개혁추진위 만들어 국민과 개혁안 만들 계획"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상성생명 일원동 빌딩에서 열린 '환자·소비자단체 현장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5.8.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보건복지부장관사과의정갈등강승지 기자 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의협 "국립의전원법, 위헌적 소지 다분…국회차원 재검토 요구"관련 기사"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종합)"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지역에서 최종진료까지"…권역책임의료기관에 742억 지원복지부, 글로벌 빅파마 로슈와 7100억 원 규모 투자 유치 MOU野 김미애, '곰팡이 백신' 논란에 "국민 생체실험…국정조사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