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환자·재정 모두 살리려면"…일회용 치료재료 재처리 제도 시급

심평원·대한병원협회, '안전한 치료재료 재처리 도입' 심포지엄 개최
이석환 회장 "재사용 의료진, 법 없는 범죄자 취급…제도화 절실"

본문 이미지 -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4일 오후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에서 열린 '안전한 치료재료 재처리 제도 도입 공동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이 4일 오후 서울 강남 포스코타워에서 열린 '안전한 치료재료 재처리 제도 도입 공동 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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