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회복 향상 프로그램' 임상 통해 효과 입증국내 네 번째로 흔한 암…"회복 시 환자 부담 컸다"ⓒ News1 DBERAS군(초록색)은 수술 후 3일간 QoR-15 점수에서 기존 치료군(흰색)보다 평균 16점 높게 나타나, 회복의 질 향상 효과가 입증됐다.(서울대병원 제공)서울대병원 위장관외과 박도중 교수(왼쪽), 마취통증의학과 이호진 교수(서울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위암서울대병원마취통증의학과임상시험위장관외과강승지 기자 안경 '국민 행복권' 정책으로 보장돼야…"시력보정도 공공영역"3주 뒤 통합돌봄 전국 시행…보건소, 어르신 노쇠 예방 맡아야(종합)관련 기사분당서울대병원, 전담조직 꾸려 '빠르고 안전한 회복'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