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입원 2014년 37만→2024년 21만…백내장은 25만→33만질병별 입원 환자 수 및 총 요양급여비용.(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관련 키워드출생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년백내장고령화구교운 기자 정은경 "코로나 대응 미흡 송구"…감사원 백신 지적 두고 공방(종합)정은경 장관 "코로나 백신 관리 미흡 송구"…부실 논란에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