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15명, 18일 1명, 20일 7명, 21일 21명열실신, 열탈진 환자 많아…16명 길가 발생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찾아온 20일 경북 경산시 대정동 한 대파밭에서 뙤약볕을 가리기 위해 파라솔 모양 모자를 쓴 농민이 홀로 대파를 솎아내고 있다. 2025.5.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온열질환더위질병관리청응급실강승지 기자 건보공단 "특사경법, 2월 정기국회 통과 노력…전담 조직 구성 중"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관련 기사생명 위협하는 폭염 앞에 속수무책…온열질환자 5년 새 4배 폭증각 지역 흐리고 비도 온 탓…온열질환자 하루 2명으로 확 줄어"가을인데 여전히 덥네"…온열질환자, 나흘째 두 자릿수이슬 내리기 시작한다는 백로…온열질환 발생은 계속여름 끝물에도 무더위 여전…온열질환자 27명 응급실 실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