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 연구팀, 예측 알고리즘 특허 출원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장혜련·전준석 교수, 응급의학과 차원철 교수 연구팀은 신장이식 후 기증자의 신기능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근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장이식신장기능인공지능삼성서울병원알고리즘강승지 기자 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관련 기사소아 조혈모세포이식 치명적 간합병증, '항암 전 예측 AI 개발로킷헬스케어, '혈전 억제' 장기 재생 원천기술 확보…특허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