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교수 연구팀, 예측 알고리즘 특허 출원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장혜련·전준석 교수, 응급의학과 차원철 교수 연구팀은 신장이식 후 기증자의 신기능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근 국내 특허를 출원했다고 20일 밝혔다.(삼성서울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신장이식신장기능인공지능삼성서울병원알고리즘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이 병' 환자, 빈혈 주의[인사] 보건복지부관련 기사로킷헬스케어 "신장 재생패치, 손상 신장 기능 62.5% 보존"2주에서 수십 초로…다발골수종 임상시험 대상자, AI가 뚝딱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