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의대 증원시 임상실습·전공의 수련 감당 못한다고 인정한 셈""정부는 이제라도 솔직하게 오류 인정하라…근본적 수습책 마련해야" 12일 서울 시내 의과대학의 모습. 2025.5.1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교수협김정은 기자 휴온스그룹, 공채 신입사원 '사랑의 만두 빚기' 봉사유한양행, 국내최초 모발 성장 신호 관리 기반 모발 유산균 '모큐락' 출시관련 기사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의대 교수들 "의대 수업 더블링 해결되기 전에는 추가증원 불가"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의대 정원 증원에 관여 의혹…김영환 충북지사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