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2차방안] 병원서 "실손보험 가능" 의료광고 금지 추진5세대 실손, 비중증 비급여 10만 원 중 8만1000원 환자 자기부담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비급여 적정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 방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실손보험 개혁 방향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실손보험보험금미용비급여의대증원강승지 기자 李정부 공공개혁으로 21년만 '이곳' 소멸 위기…한의약계 '반대'Next-Gen Surface Induction Radiation Therapy: A Game Changer for Breast Cancer Patients?관련 기사'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실손보험 체외충격파 연 12회·주 1회 보장…금감원, 분쟁조정기준 마련'D-7' 도수치료 대수술…병원마다 달랐던 가격 4만3850원으로 통일"도수치료 잡았더니 체외충격파 가격 오르나"…비급여 '풍선효과' 우려체외충격파 부위당 6회…연 12회 초과 시 실손보험 적용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