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2차방안] 병원서 "실손보험 가능" 의료광고 금지 추진5세대 실손, 비중증 비급여 10만 원 중 8만1000원 환자 자기부담서울 시내의 한 정형외과의 모습. 2024.1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비급여 적정 관리 및 실손보험 개혁 방안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실손보험 개혁 방향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실손보험보험금미용비급여의대증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실손24 연계율 90% 끌어올린다…참여 저조 의료기관엔 과태료 추진상반기 보험사기 6200억 적발…전년比 9.1% 증가"실손 있죠?" 1000만원 선결제 유도…페이백 의심 병원 15곳 수사"입원한 척" 추적 피하려 휴대폰까지 준 '진료비 페이백' 병원'비급여 패키지'까지…암 환자 유인 '페이백' 병원 12곳 추가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