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훈 강남세브란스 교수 연구"인공와우 이식결과, 난청지속기간보다 소뇌 위축 정도에 영향"배성훈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왼쪽)와 김준엽 전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