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훈 강남세브란스 교수 연구"인공와우 이식결과, 난청지속기간보다 소뇌 위축 정도에 영향"배성훈 강남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왼쪽)와 김준엽 전 한양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 제공)구교운 기자 "달콤함은 덜고 건강은 채우고"…'비만 예방의 날' 캠페인의약품 수출 첫 100억달러 돌파…바이오의약품 10년새 1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