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안전관리 규제역량 강화, 국제 규제조화 선도 추진"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식품 의약품 등 안전관리 규제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규제조화를 선도하는 취지에서 지난 17일 '글로벌 규제조화센터(GHC, Global Harmonization Center)'를 출범했다고 18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규제기관규제조화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질병청 산하 '감염병감시정보원' 설치법 발의…"과학방역의 기틀"복지장관 4년만 의료계 신년하례회서 "개혁 절박"…신뢰 회복될까관련 기사규제과학센터-의약품수출입협, 대한민국약전 신뢰 향상 '맞손'식약처 "K-바이오 세계화, 미래 동력이자 중요한 과제"[GBF 2025]식약처, 글로벌 규제조화센터 첫 워크숍…WLA 등재 경험 공유식약처-WHO "AI 의료제품 혁신, 글로벌 협력 '새 전기' 마련했다"2027년 동물대체시험 국제회의, 서울서 열린다…"미래 방향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