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전문' 서울퍼스트병원, 49병상 갖춘 간호·간병 병동 오픈재활전문의·전문 간호 인력 상주…보호자 부담 줄이고 비용 절감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이 6일 문을 열었다. 음성화 대표원장(왼쪽 5번째), 강남수 병원장(왼쪽 6번째) 등 의료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퍼스트병원 제공) 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의료진.(서울퍼스트병원 제공) 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모습.(서울퍼스트병원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퍼스트병원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이훈철 기자 트럼프 임기 후반기 불안 요소 산적…"韓, 주요 의제서 밀려날 수도"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