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전문' 서울퍼스트병원, 49병상 갖춘 간호·간병 병동 오픈재활전문의·전문 간호 인력 상주…보호자 부담 줄이고 비용 절감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이 6일 문을 열었다. 음성화 대표원장(왼쪽 5번째), 강남수 병원장(왼쪽 6번째) 등 의료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퍼스트병원 제공) 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의료진.(서울퍼스트병원 제공) 서울퍼스트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 모습.(서울퍼스트병원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퍼스트병원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이훈철 기자 '韓부동산 디테일에 답이 있다' 저자 김윤재, 24일 북콘서트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