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중독성 경고 불충분" vs "흡연이 유일한 폐암 원인 아냐"담배회사 상대 1심 패소 건보공단, 내달 6일 항소심 10차 변론윤정욱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장(왼쪽에서 세 번째), 홍관표 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권오상 전남대 교수(오른쪽에서 세 번째), 나정수 공단 사내변호사, 전남대 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제공관련 키워드금연기획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담배소송모의재판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관련 기사신종 담배 등장에 흡연율도 반등…낡은 국가 금연지원서비스 이젠 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