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료개혁 추진 상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조 장관은 여야의정 협의체 등 대화에 의료계 참석 촉구 및 의료인력 수급추계 논의기구 구성 방안 등을 발표했다. 2024.9.3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관련 기사의협 "정부 추계결과, 의대증원 근거로 부적절…교육 정상화가 먼저"'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의대교수협 "증원 효과 10년 뒤 나타나…수가 정상화 등이 먼저"내달초 보정심 결론…'지역의사제' 운영 공감대 속 추계 이견 여전2027학년도 의대 정원 늘린다…3058명 초과분 '지역의사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