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중증응급환자 적시에 진료…응급실 과밀화 방지"추석 연휴를 앞둔 13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구급대원이 환자를 응급실로 이송하고 있다. 2024.9.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한국 응급환자 중증도 분류 기준(KTAS).(보건복지부 제공)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