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진 첫날, 전년 대비 수술 49%·외래진료 30.5% 감소 예상"중증 응급, 희귀난치성 질환 진료 집중…지속적으로 조정"서울아산병원·울산대병원·강릉아산병원을 수련병원으로 둔 울산의대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의사들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정문에서 의대 증원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2024.5.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 2024.6.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휴진서울아산병원의대증원강승지 기자 고대의료원, 국내 대학 최대 규모 특수실험실 개소…"미래 팬데믹 대비"화장품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 전면 개편…편의성·접근성↑